야한소설

[야한소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1부 모바일결제

임상진 0 1,123 2017.08.24 01:00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1부




그 일이 있은 후 우리는 서로의 기분과 느낌을 물어보았다…아내 또한 그 상황이 가슴이 뛴다고 했고…나 또한 생전에 처음으로 경험한 느낌이었다…


그래서…그일로 하여금 우리는 좀 더 색다른 경험을 찾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그날은 평일인 걸로 기억한다…


한 6시쯤 만나서….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니 7시30분쯤 되었다…뭘 할까 고민하다가 오래간만에 (보통 그때는 1주나 2주에 한번 만났으므로…) 만나니깐…아내도 은근히 섹스를 바라는 눈치였다….그래서..모처럼 낮에 여관에 가기로 했다…여관의 2층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여관방에 들어선 이후로…아내는 나의 품에 안기어 키스를 요구했다…나는 아내를 한아름 안아주고 입술을 맞추었다…. 입에서는 풋풋한 좋은 냄새가 났다…


키스를 받은 아내는 옷을 벗기 시작했고….늘씬한 몸매를 잠시 뽑낸 후에…화장실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난 담배를 한대 입에 물고 여관방의 창문을 열었다…창문아래로 골목길이 보였고 건너편 건물은 4층 건물로 복합상가처럼 꾸며져 있었다… 밑에는 음식점들이 몇몇 보였고 2층은 회계사 사무실이라고 써있었고 아직도 일이 끝나지 않았는지 불이 켜 있었고 3층은 무슨 사무실인 거 같았고…4층은 가정집인거 같았다…그러한 주변의 경관(?)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고 있는데…2층 사무실 안에서 부산하게 왔다갔다 하며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듯한 여직원이 보였다…그때 문득 저번의 비디오방의 경험이 생각이 났다…


야릇한 감정에 휩싸인 내 자지는 벌써 빠빶이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묘한 상상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나도 다 타들어간 담배를 재떨이에 부벼 끄고 옷을 벗고 목욕탕으로 들어갔다…창문은 그대로 열어 둔채로…


내가 1자로 선 자지를 한 채로 목욕탕으로 들어서니… 아내가 응큼스런 눈빛으로 나의 자지를 한동안 바라보는 것이었다…


나가려는 아내에게 씻겨달라고 부탁했더니… 타올에 비누 거품을 내고는 나의 몸을 구석구석 정성껏 닦아주기 시작했다… 목부터 나의 어깨, 등, 겨드랑이, 다리.. 그리고…손에 비누거품을 내더니…자위를 하듯이 나의 자지를 문질러주었다….나는 짜릿한 쾌락에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양 다리에 힘을 힘껏 준채로 아내의 그런 행위를 내려 보고 있었다…


나또한 참을 수 없는 욕정에…아내의 가슴을 애무했다…나의 비누 거품이 아내에게도 묻었고 비누의 미끌거림이 더욱더 서로를 참지 못하게 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나는 아내의 가슴에 비누거품을 묻히고 아내의 가슴사이로 언젠가 비디오에서 본 내용(여자의 젖가슴 사이로 자지를 부비는행위)을 해보았다. 섹스보다는 못하지만…가슴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묘한 광경이 더욱 짜릿하게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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