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야 왕 [夜王] - 3부 33장 제이슨나이트

서주현 0 636 2017.08.13 01:06


야 왕 [夜王] 3 - 33
*** *** 二十人과 一人의 결전(決戰) 3 *** ***
자신의 음핵을 건들이는 추향은 놀라는 표정을 짓었지만 하던 입맞춤을 멈추지 않았다.
추향 역시 자신의 한 손을 북리천의 젖꼭지를 잡고 나머지 한 손으로 하늘을 향해 있는 북리천의 남근
을 잡고 움직이고 있었다.

" 아.. "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만지고 주무르고 있는 동안 긴 입맞춤을 끝냈다.
북리천은 앉아 있는 추향을 뒤로 눕히고 그녀의 몸을 만지면서 천천히 자신의 몸을 돌렸다. 즉 자신의
하체를 추향의 얼굴쪽으로 돌리고 자신의 얼굴은 수림지대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했다.
반대로 엎드려 있는 북리천은 손을 사용해 추향의 수림지대를 헤치고 그녀의 음핵이 있는 곳으로 내려갔
다. 음핵이 나타나자 북리천은 자신의 얼굴을 내려 혀를 사용해 음핵을 햝아 갔다.
추향도 마찮가지로 자신의 얼굴 앞에 있는 굵은 남근을 보고 손을 뻗어 잡았다. 남근을 잡은 추향은 자
신의 입쪽으로 가져와 혀를 내밀어 귀두를 햝아 갔다.
두 사람은 서로의 중요부분을 입을 빨아갔다. 이런 상태로 서로의 중요부분을 햝아가면서 서로의 흥분을
더욱 높여 갔다.

" 아..천..천이의 이것이..나를 미치게 만들어..아아.. "
" 이모님의 이곳 또 한 젖어 있네요..
" 몰라..천이때문이야..아아..너무 좋아..아아.. "

북리천은 추향의 음핵을 햝아가던 혀가 더 밑으로 내려가 꽉 다물고 있는 대음순(大陰脣)을 벌렸다. 대
음순이 벌어지고 그 안에 있는 그녀의 분흥빛 속살이 나타났다.
북리천은 혀를 더 내밀어 분흥빛이 감도는 그 속으로 넣어갔다. 대음순 속으로 들어가는 북리천의 혀를
소음순(小陰脣)을 자극했다.

" 앗..거기는...아아.. "

북리천은 더 혀를 내밀어 소음순 안으로 넣어갔고 추향은 자신의 소음순안으로 들어오는 북리천의 혀를
느끼면서 흥분이 더 밀려 왔다. 하지만 자신 앞에 있는 북리천의 남근을 입속에 넣고 혀를 사용해 자극
해 갔다.
북리천이 자극하면 할 수록 추향은 더 견딜 수가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추향은 북리천을 보고 넣어주라
는 말을 반복해 갔다. 북리천 역시 더 이상은 견딜 수가 없었다.

" 이모님..으..저도 더 이상은.. "
" 어서..천이를 가지고 싶어..아..제 속으로..아.. "

추향의 말뜻을 아는 북리천은 자신의 몸을 일으켜 세우고 그녀의 수림지대가 있는 곳으로 하체를 돌렸다
하체쪽으로 몸을 돌리는 북리천은 추향의 양쪽 다리를 좌우로 벌려 갔다. 벌어지는 그녀의 다리때문에
북리천의 눈에 추향의 대음순이 적날하게 나타났다.
추향의 대음순을 보는 북리천의 하체는 더욱 힘이 들어갔고 몸에 갈증이 생겼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북리천은 자신의 손으로 남근을 잡고 그녀의 대음순이 있는 곳으로 가져갔다. 대음순 앞으로 가져온 북
리천은 천천히 대음순에 남근을 맞추고 비벼갔다.
북리천의 이런 행동에 추향의 입에서는 짧은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 아...천...아.. "
" 향... "
" 아...어서..그것을...내 속으로.. 아.. "

추향의 말대로 북리천은 천천히 비벼가던 남근을 대음순으로 넣어갔다. 자연스럽게 대음순 안으로 들어
가는 북리천의 남근, 많은 남성의 물건을 받아들이는 추향이라 북리천의 남근도 쉽게 들어갈수가 있었
다. 한 순간에 추향의 소음순으로 들어가 버린 북리천의 남근, 북리천은 자신의 남근이 추향의 질속으로
다 들어가자 바로 운동을 시작했다.
밖으로 나오는 북리천의 남근은 귀두까지 나오자 다시 안으로 넣어갔다. 이런 일을 반복해 가는 북리천
의 행동에 추향도 같이 동조를 했다. 아니 오히려 북리천의 남근을 더 흡수하는 그녀의 소음순,

" 아...향..너..무 좋아..아.. "
" 천..아아..아흐흑..미칠것..같아.. "

하체를 움직이면서 두 손으로 추향의 양 다리를 잡은 북리천은 천천히 자신의 가슴쪽으로 올렸다. 무릎
을 잡고 하체를 움직여 가는 북리천과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 남근을 느끼는 추향은 젖가슴을 만져갔
다.
두 사람의 뜨거운 사랑행위를 이제부터 시작이였다.
다른 여인과 다르게 북리천의 운동은 더 빨라졌고 그 행동에 동조를 하는 추향 역시 좋아했다.
무릎을 잡고 있던 북리천은 어느세 그녀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게 만들고 몸을 앞으로 숙여 갔다
그러자 두 사람의 결합되어 있는 부분이 하늘로 솟아 올라 더욱 적날하게 보였다. 북리천은 상체를 앞으
로 숙여 추향의 입술을 찾았고 그의 손은 양쪽으로 퍼져 있는 두 젖가슴으로 향했다.
젖가슴을 주물러 가는 북리천의 손, 입술은 그녀의 입에 맞추고 그 안으로 자신의 혀를 넣어갔다. 추향의
입속으로 들어온 북리천의 혀를 이곳 저곳을 마구 휘젓고 다녔다.

" 읍...읍.. "

들어간다 나왔다를 하는 북리천의 남근에는 어느세 추향의 액이 묻어 나왔다. 그 액때문에 북리천의 남
근은 조금만 힘을 줘도 그냥 안으로 들어갔다. 너무 자연스럽게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북리천의
남근은 그녀의 음부(陰部)를 완전히 점령해 갔다.
그 상태고 뜨거운 행위를 하던 북리천은 추향의 몸을 잡고 일으켜 세웠다. 그때문에 두 사람은 어느세
일어나 앉은 자세로 돌입했다.
앉아 있는 북리천 몸위에 앉아 있는 추향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다는듯 자신의 몸을 움직여 갔다
위아래로 움직여 가는 그녀의 행동에 북리천의 남근이 보였다 안보여를 반복했다.

" 아아..상..공..천..아.. "
" 으..이..모..추..향.. "
" 아..너무 좋아..이런 기분 오랜..만이야..아아..아흐흑.. "

북리천의 몸위에서 열심히 흔들어 가는 그녀의 젖가슴을 출렁거렸다. 축 처져 있는 그녀의 젖가슴은 더
욱 요동을 치고 있었다. 그런 젖가슴을 입으로 잡아가는 북리천은 입속으로 강하게 흡입해 갔다.
입속으로 들어온 유두를 흡입하는 북리천은 자신의 이빨로 유두를 깨물어 갔다.

" 아아..악..아파..그렇게 쎄게하지..말아줘..아아.. "

다른 여인보다 더 강렬하게 움직이는 추향, 그녀의 이런 행동에 북리천의 몸이 무엇을 갈구 하고고 있었
다. 바로 절정이 다가온다는 뜻이 였다.
추향 역시 마찮가지였다. 방안이 열기가 올라가면서 두 사람의 행위 또 한 더욱 경열했다.

" 아아..천..나는 ..더 이상..아아.. "
" 으..이모...나도..더 이사은..향의 몸속에 쌓고 싶어..아아.. "
" 어서..천이의 흔적을..몸속에..남겼죠..아아아.. "
" 햐...앙.. "

더욱 경열한 몸부림치는 두 사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처절한 신음소리..
무엇에 도달하는 듯 온 몸에 밀려오는 쾌감, 북리천과 추향은 어느세 몸이 경직되면서 힘을 주어갔다.
허리를 뒤로 저치는 두 남녀의 입에서는 긴 탄식이 흘러 나왔다.

" 아아... "
" 으으.. "

몸속에서 화려하게 폭발하는 북리천과 추향..
두 사람의 몸은 그대로 경직되어 서로의 몸을 껴 안고 거친 한숨을 쉬어 갔다.

*^^* *^^* *^^* *^^*

황금의 방..
온 통 황금으로 되어 있는 화려한 방, 그중에 제일 화려하고 웅장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있는데 바
로 황금 용좌(龍座)였다.
그 황금 용좌에 앉아 있는 노인, 노인이 입고 있는 옷 역시 황금으로 만들어 놓은 것 같이 노란색으로 되
어 있고 그 옷에 무늬는 두 마리의 용이 수 놓아 있었다.
천황(天皇) 백리고(白悧高)
용좌를 입고 있는 노인이 백리세가(白悧勢家)의 자손이자 천황이다.
용좌가 있는 계단 밑으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 백리고의 명령을 기달리고 있다. 특히
백리고 옆에 서 있는 그의 첫제자 용구찬(龍九燦)과 반대쪽에 서 있는 백리고의 아들 백리추(白悧秋)가
백리고를 올려다 보고 있다.
백리고는 눈을 감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때 그의 다리를 가리고 있는 곤룡포(袞龍袍)가 흔들리고 있었
다. 그 흔들림에 곤룡포가 옆으로 젖혀지자 그 흔들림의 원인이 나왔다.
미소녀.
곤룡포 안에 있는 것은 두명의 미소녀들이 였는데 그녀들이 그곳에 있는 이유는 축 처져 있는 백리고의
성기를 세우고 있는 중이였다. 자신들의 입으로 열심히 백리고의 남근을 빨아가고 햝아까지만 좀 처럼
그의 성기를 커질 생각을 않하고 있었다.
나이 육십이 넘은 노인의 성기가 그리 쉽사리 커질 일이 아니였다. 그러나 그녀들은 뒤에서 누가 보든
말든 오로지 백리고의 성기를 키우는데 정신이 없었다.
그녀들의 그런 행동을 전혀 모르체 하고 있는 백리고는 천천히 눈을 뜨고 자신 앞에 고개 숙이고 있는
수많은 수하들을 내려다 보고 있다. 그때 백리고 옆에 있는 용구찬이 그를 향해 입을 열어갔다.

" 사부님.. "
" 오냐.. "
" 무림에 있는 수하들의 정보에 의하면..천마신군. 즉 북리천이 우리 수하를 하나하나 제거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구파일방에 심어 놓은 첩자들까지 제거 했다고 합니다. "
" 그런가.. "
"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일입니다..우리의 대업을 방해하는 천마신군을 제거 하는 것이.. "
" 허허.. 찬아.. "
" 예..사부님.. "
" 네가 보기에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
" 천품(天稟)과 기재(奇才)를 가진..보기드문 청년입니다. "
" 허허.. 너의 눈이 정확할 것이다.. 찬아..너희 힘으로 그를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
" 사..부님!. "
" 아버님..저를 보내주십시오..이번에는 반드시..그놈을.. "
" 추야..너는 그의 일초도 견디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아니더냐?. "
" 아..버님.. "
" 허허..이제 현 무림에서 그를 상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오직 한사람..나를 빼고.. "
" 사부님 말씀은?... "
" 기달리거라..때가 되면 그가 찾아 올것이다.. "
" 사부님...아버님.. "
" 그때를 기달려라..그러하면 천하는 내 손안에 들어올 것이다.. 물론 주원장(朱元璋)도 내 발밑에 무릎
을 꿇을 것이다..허허.. "

백리고는 곤룡포를 흔들면서 자리에 일어났다.
자신의 발밑에 있는 수하들을 바라보는 백리고는 몸을 돌려 사라져 갔다. 물론 미소녀 두명도 백리고를
따라 사라졌다.
백리고가 사라지자 그 밑에 있는 용구찬과 백리추는 서로를 바라보기만 했다. 백리고의 이런 행동을 전
혀 이해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 *^^* *^^* *^^*

자금성(紫禁城).
현 황제 주원장이 기거하는 성.
자금성 외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 성 안 역시 수천 수만명의 평민과 무림인이 살아가고 있었
다. 특히 높고 귀한 지위(地位)에 있는 대관(大官)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최근들이 대관들이나 고위층(高位層)의 자제(子弟)들이 한 곳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들이 모여드는 이
유는 단 하나때문이다..
천하제일미인(天下第一美人).
사대미인(四大).
호남제일미인(湖南第一美人).
무림에서 알아주는 미녀들이 한 곳에 모여 있기때문이다. 그때문에 무림인들이나 고층자제들이 그녀들을
보기 위해 이곳에 모여 있는 것이다.
자금성 북쪽에 있는 세가..

북리세가(北悧勢家)

모든 여인들이 북리세가에 기거한다는 소문이 전 무림에 퍼져 갔고 그 소문때문에 명성이 자자한 무림인
들도 모였다. 그러나 이들은 함부로 세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천마신군(天摩神君) 북리천(北悧天)

이 별호와 이름때문에 함부로 들어가지 못했다. 물론 고위층의 자제들고 북리천이 어떤 인물인지 잘 알
고 있어 들어가지 못했다. 황제를 자주 배알하고 뭐니뭐니해도 주희공주가 자주 출입하기 때문에 함부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들이 바라는 것은 그녀들이 밖으로 나와 얼굴 한번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 *^^* *^^* *^^*

곤룡포(袞龍袍).
노란색에 용무늬가 있는 옷을 입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사람.
황제(皇帝) 주원장.
연못에 앉아 독서 삼매경(三昧境)에 빠지고 있는 주원장, 그 옆으로 수백명의 군병들이 서서 주원장을
호위하고 있다. 한 사람을 위해 엄청난 사람이 움직일수 있는 사람 역시 주원장이다.
사늘한 늦가을 날씨..
차가운 바람이 자금성을 불어왔고, 자금성 안에 아주 넓은 호수가 있는데 그 곳 역시 평면이나 고위대작
들도 함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다. 이런 곳에 수많은 위병(衛兵)들 무기를 들고 보초를 쓰고 있다.
호수 주위에 온 통 위병들이 있는 가운데 아주 넓은 호수가 있고 그 호수 가운데 삼층으로 되어 있는 화
려한 정각이 있다.
삼층의 정각중에 이층에 많은 사람들이 서서 고개를 구부리고 있고 단 한 사람만이 의자에 앉아 책을 읽
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 백의를 입은 준수한 청년이 서 있는데 바로 북리천이 였다.
북리천 역시 앞에 앉아 있는 중녕의 남자을 쳐다보지 못하고 있었다. 어찌 한나라를 다스리는 왕을 똑바
로 쳐다볼수 있단 말인가. 이런 위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주원장 뿐이 였다. 한 참 동안 책을 읽어 가
는 주원장은 책을 내려놓고 한 숨을 쉬어 갔다.

" 휴.. "

한탄 섞인 한 숨에 그 앞에 있는 모든 대신들이 주원장을 걱정했다.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 많은 사람들
의 목숨과 관계가 있기때문이다.

" 폐하. 무슨 걱정이 있으십니까?. "

한 대신이 앞으로 걸어나와 주원장을 걱정하는 말을 했다. 주원장은 그런 대신을 보는데 마치 수심이 많
은 사람의 얼굴이였다.

" 아무것도 아니다. 그대들을 물러가 있어라!. "
" 알겠 사옵니다. 폐하..만세..만세..만만세.. "

주원장의 한마디에 이층 정각에 있는 수십명의 대신들이 고개를 숙이고 뒤로 물러나 내려갔다. 이층 정
각에 남이 있는 사람은 북리천과 주원장 뿐이였다.
주원장은 물러가는 대신들을 쳐다보지 않고 푸른 색으로 감돌고 있는 호수를 바라보았다. 북리천도 그런
주원장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혼자만의 세상에 잠겨 있는 주원장을 뒤로 하고 북리천
역시 그 정각에서 물러나는 순간...

"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

갑자기 물어 오는 주원장의 한마디에 북리천은 가던 걸음을 멈추고 주원장의 아래쪽으로 쳐다보았다.

" 무엇을?. "
" 주율황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네. "

주원장은 북리천의 보고를 읽어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 하지만 북리천은 자신이 직접만나서 그에 대해
적어 보낸 서찰(書札)을 말하는 주원장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다. 이는 황실에 관한 일이기
때문에 북리천은 함부로 나서지 못했다.

" 그대의 서찰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해 보았네.. 짐은 그를 어찌 해야할지 고민중이네.. 그의 야망을 저
지하기 위해 군병을 움직일수는 없고..그냥 지나치수도 없으니.. "

주원장은 호수를 바라보던 고개를 북리천쪽으로 돌리고 그를 쳐다보았다.

" 그러나 짐은 결심을 했네..그를 제거하지 않으면 더 많은 백성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을..그래서 그를
제거하기로 마음 먹었네..그대 생각은?. "
" 황공 하오나 폐하의 생각대로 하오시면 다른 황족들이나 대신들이 불안해 할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발란을 일으킬 것이옵니다. "
" 짐도 그것이 걱정이네..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의 질문에 북리천은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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