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험담

잉어와 영계낚시의 차이점 - 4부 macho

김지웅 0 864 2017.08.13 01:45


진이가 말한 제의는 자기가 한국으로 떠나면,
미선이를 상대로 그동안 자기에게 해준것처럼 해주라는 부탁의 말이였다.
친구간의 벌써 이야기가 된것같다.
어렵지않은 부탁이고,솔직히 원했던 희망사항이였으니,기껏이 승낙했다.
단, 진이가 떠나는 그날까지는 참아달라는거였다.
나는 꼭 그러마......하고 약속했다.
난 그애들을 데리고, 호프집으로 향했다.
오늘같이 좋은날 한잔을 안할수없으니까......
500cc를 3잔 주문해서,건배를했다.
당연히 폰도 블랑코! ( 원샷 !)
이번에는 내기를했다.
또,폰도 블랑코를하는데,못하는 사람은 오늘밤 성공한 사람이 원하는것 해주기로.....
다시 500cc를 주문해서 또 한번의 폰도 블랑코를......
내가 이겼다!
아까부터 머릿속에 계획한것을 실행하기로 마음먹고,
몇시까지 집으로 가야하냐고 물어봤다.
둘다 친구집에서 자고 간다고 미리 집에다 연락을했다고 한다.
진이는 미선이집에서,
미선이는 진이네집에서........
아침에 각자 집으로 전화하면 된다고한다.
오케이바리!~~~~~~
난 빨리 가자구했다.
둘다 어리벙벙한 얼굴로 쳐다보지만, 일단 출발 하자고했다.
난,차를 몰아 모텔로 직행했다.
들어가자마자,내 옷을 벗어던지고,빨리 옷을 벗으라고했다.
약속은 약속인지라,좀 망설이는 표정을보이더니,옷들을 벗는다.
이 모텔은 하룻밤에 200,000원 ( 달러로 40불 )를 받는 고급 모텔이다.
욕조가 넓직하고,물방울 맛사지도있고,물침대,여러가지 성체위를 구사할수있는 안락의자,
2층은 유리로된 바닥이있는데,
밑에서보면 위에서 뭘하는지 볼수있는 바닥이있는 곳이다.
우린 나체가되여 욕조속으로 들어갔다.
물장난을 치기도하고,
내가 잠수해서 진이와 미선이의 보지를 빨기도했다.
가위,바위,보를해서 지는 사람이, 잠수를 하게해서,내 좃을 빨게 만들기도하고,
아직 진이와 섹스는 안해봤기때문에,삽입은 못했다.
침대로 자리를 옮겨,양옆에 진이와 미선이를 끼고서,
포르노 비데오를 틀어놓고,한동안 성교육 시간을 갖기도했다.
물론, 내 기준이지만, 어떤 체위를 좋아하며,어떤 애무를 원하는지,알려주었다.
나 또한, 그애들에게 어떤것이 좋은지,호기심을 느끼는지 물어도보고.......
그애들은 비데오 화면을보면서,내 좃을 번갈아가며,만지작거렸다.
난,한손엔 진이를,한손엔 미선이 보지를 만지며,음미를 해보았다.
내 마음이야,빨리 진이에 보지든,미선이의 보지속에 내 좃을 쑤시고 싶지만,
진이와 약속한것이 있어서,꾹 참아야했다.
내 귀두끝에는 서로들 세상밖으로 빨리 나가려고 발버둥치는 ,
정액이 대기하고 있지만,어쩔수가 없었다.
주인잘못 만난 탓을 어쩌랴.
진이가 내 심정을 아는지,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한다.
미선이는 옆에서 호기심 가득찬 눈으로 쳐다본다.
난,미선이를 내 얼굴 앞으로 당겨서, 유방을 내 입에 머금고,젖꼭지를 빨아주었다.
이젠,둘이서 번갈아가며,내 좃을 빤다.
진이와 69 자세로 바꾸어,진이의 보지를 빨았다.
미선이와 교대로하며......
난,그애들을 침대에 눕혀놓고,손놀림을 빨리해서,
그애들의 유방과 얼굴에 내 좃물을 쏘아대었다.
그리고 손으로 내 좃을잡고,그애들의 얼굴과 유방을 때렸다.
술기운때문인지,
쾌감을 느끼는지,좋아서 난리다.
우린 샤워도 안하고 그대로 잠이들었다.
아침무렵 이였을까?......
소변을 보고 다시 침대에 누웠는데,
미선이가 다리를 벌리고 자는것이다.
난 살며시 미선이의 다리 사이에 머리를 묻고,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잠에 푹빠진 미선이는 처음엔 반응이없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한다.
때론,다리로 내 머리를 조이기도하고,
손으로 내 머리를 보지쪽으로 누르기까지한다.
손가락 하나를 질속에 집어넣자,쉽게 들어간다.
경험이 꽤 있는듯한 느낌이다.
손가락 놀림이 빨라지자,호흡이 가빠지더니,
나를 배위로 당겨,내 자지를잡고,보지속으로 유도한다.
쉽게 긴 터널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고,
난,서서히 피스톤 운동을했다.
숨이 가뿐지,미선이의 숨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옆을보니,진이는 아직도 세상모르고, 자고있다.
난, 미선이를 화장실로 오라고한후,
내가 변기에 앉아서,내 좃을 미선이 보지속에 집어넣었다.
벌써부터 흥건히 젖어있기때문에,쉽게 내 좃을 보지속으로 진입 할수가 있었다.
미선이는 좋은지,연신 방아를 찧기 시작한다.
숨소리가 커져,혹시 진이한테 걸릴까봐,미선이 입에 수건을 물게했다.
이젠 소리도 안내면서 상하운동을 한다.
미성이가 5분정도 흔들어대니까,나도 사정 순간이 왔다.
난,미선이를 변기에 앉게하고,
내 좃을 미선이 입속에 집어넣고 흔들어댔다.
어젯밤에 한번 사정을 했지만,
남아있던 내 좃물을 미선이 입속에 쏟아부었다.
이런 경험이있는지,미선이는 잘도 내 좃물을 목구멍속으로 넘긴다.
사정할때,미선이가 입술을 조이니까,미칠것만 같았다.
한번터면 소릴 지를뻔했다.
난,미선이를 일어서게한후,미선이 보지속에 내 좃을 쑤셔넣고,
미선이 입가에 묻은 내 좃물을 알면서도,키스를했다.
미선이 입으로 넘어오는 내 좃물을 음미하면서....
좀 찝찔하지만,더 흥분이 된다.
난,흥분이 진정되자,내 좃을 보지속에 넣은채로,미선이를 안고서,침대로 돌아왔다.
진이는 아직까지 세상모르고 자고있다.
그 자세로 내 좃이 수그러들때까지,미선이와 한몸이되여, 잠이 들었다.
아침 10시가되자, 전화벨이 울렸다.
그만 방을 비워줄 시간이 된것이다.
진이가 샤워실에 들어간사이, 난 미선이 보지속에 내 좃을 쑤셨다.
미선이는 진이가 나올까봐 걱정하며,샤워실 문을 쳐다보지만,
난 몰래하는 섹스의 쾌감이 스릴 넘친다.
이번엔 미선이가 샤워실로 들어가자,
잽싸게 진이를 침대에 눕혀놓고,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방금 샤워를해서 그런지,보지에서 비누향이난다.
좀 있으면 미선이가 나오겠지만,일부러 보게끔 천천히했다.
샤워실 문이 열리면서 미선이가 나오더니 주춤한다.
난 아랑곳하지않고,계속 빨아댔다.
69자세로 바꾸어 내 얼굴이 샤워실로 향하게해서,미선이르 바라보며 빨아댔다.
때론 미선이에게 윙크도하자,
미선이는 엄지 손가락을 세우며,최고라는 신호를 보냈다.
누가 보는앞이라 그런지 더 흥분이댄다.
내 좃이 진이 입속에 깊이 들어갔는지,컥컥거린다.
난 진이 보지를 활짝 벌리고,미선이에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다.
잠시 망설이더니,침대 모퉁이에 쭈구려앉아,
내가 진이 보지 빠는걸 유심히 쳐다본다.
미선이가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에 쑤셔보라고 손짓한다.
난 중지 손가락에 침을묻혀,살살 돌려가며,쑤셔보았다.
그 순간 진이가 소릴지르며,일어났다.
아직까지 경험이없는 아다라시 인것같다.
얼굴에 화난 표정이 역력했다.

진이야!.....미안해.....내가 너무 흥분해서.......

아저씨!...우리 이러지않기로 약속했잔아요?...

알아....하지만 너무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미안해.......

우씨!~~~`

미안해,진이야.....
다신 안그럴께......

..........

분위기가 좀 서먹서먹해졌다.
난 샤워실로 들어가 잽싸게 샤워를 끝낸후 나왔다.
그애들은 나갈려고 옷을 다 입고있었다.
나도 옷을입고,문밖으로 나와,차 시동을 걸고,그애들이 원하는곳까지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진이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은것을 후회하며,
될대로 되라.....하고 생각하며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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