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영민모자의 선택... - 7부 몰도바야동

손태균 0 1,770 2017.08.13 01:42

영민은 너무나 놀랬다. 하늘이 무너져도 담담할거 같았던 엄마의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오다니 엄마의 저렇게 처연하고 애절한 눈빛은 처음 보는거 같았다.
영민은 이제 자신이있었다. 엄만 이제 영민을 정말로 의지하고 있는것이다.
영민은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끼면서 엄마가 더욱 더욱 사랑스러워졌다.
민은 1층 카운터로 와서 아저씨를 불렀다.
"사장님 ! 아 사장님 ...........???????????........."
" 응???? 왜 벌써가려고..........?????????? 그냥 가도 되는데............. "
" 그게 아니라 오늘 저희 자고 갈려고 그러는데 괜찬죠..........????????"
" 안돼..........!!!!!!!!!!!!!!!!!!!"
" 아참 사장님도 여기 5만원 더 드릴께여................."
" 아 오늘은 참 이상하네............................. "
" 뭐가여..........??????????????"
" 옆방에든 403호 오늘 자고 간다고 방 치우지 말고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 돈 벌고 좋잖아여....................... "
" 어허 그렇긴 그렇치........"

영민은 5만원을 꺼내서 카운터에 내밀었다. 사장인듯한 사람이 돈을 받아서 금고에
넣는순간 영민은 잽싸게 카운터에 놓여있는 403호키를 집어서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곤 휙 바깥으로 나와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서 노트북과 최근에
아버지가 산 일제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슈퍼에서 여러가지 과자와 맥주
를 사서 모텔에 들어갔다. 영민은 403호에 들어가 디지털 카메라를 설치하고
카메라를 T.V선과 연결해서 자신의 방에서 노트북으로 그방을 살펴보게 했다.
말하자면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것이였다. 엄만 신기한듯 모니터를 보고 있었다.
영민이 노트북을 키자 화면이 4개로 나누어졌다. 한개는 아빠가 머물 403호 였고
한개는 지금 T.V와 연결된 유선 방송들이였다. 403호만 연결시킬 방법도 있지만
영민의 실력으론 여기까지가 한계였다. 엄만 컴퓨터 학원에 보낸보람이 있다면서
영민을 대견스러워했다. 그때였다. 영민이 킨 모니터에서 이상한 장면들이 나왔다.
3개방송중 한군데에서 포르노가 나오는것이였다. 남여의 정사가 어지럽게 화면을
채우면서 묘한 신음소리가 영민과 엄마의 귀를 간지럽혔다. 잠시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엄만 무안한지 샤워하겠다면서 총총걸음으로 샤워실로 들어갔다.
영민은 그사이 아랫도리를 부풀리면서 포르노를 보고있었다. 한창 영민이 욕망에
부풀고 있을때 엄마가 수건으로 얼굴을 딱으면서 들어오고 계셨다.
" 어..???...엄마 샤워한다면서여................"
"샤워는 무슨 ............"
" 얼굴만 씻으신거여요.......?????????????......."
" 응 으응.............."
" 그럼 저도 좀 씻어야되겠네여........."
" 그래라..........."
" 엄마 그럼 이것좀 보고 계셔요........."
"......................"
" 혹시 아빠가 들어오시면 이거 누르셔요 그럼 녹음 되는거거든여...."
" 아...... 알았다.........."

영민은 샤워실로가서 옷을 모두 벋었다. 영민은 온몸을 물로 적시다가 성적공상에
빠져들었다. 영민은 엄마를 거칠게 다루었다. 그런영민이 싫지 않은듯 엄만 요염한
미소를 짓고있었다. 엄마의 가슴은 너무 아름답고 부드러웠다. 영민은 그 아름다운
가슴을 거칠게 유린해나갔다. 손으로 유두를 부드럽게 돌려주며 애무하였고 혀로
아름다운 배꼽을 가볍게 쓰다듬은 다음 천천히 엄마의 하얀다리를 벌렸다.

영민은 깜짝놀랐다. 자르르 소리와함께 샤워실 한쪽벽면의 큰거울이 갑자기 유리로
변하는것이였다. 영민은 황당한 얼굴로 유리 저쪽의 엄마를 보았다. 엄마 역시도
황당한듯 이쪽을 보고 계셨다. 엄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얼굴을 다시 모니터로 향하셨다. 영민은 아직도 흥분상태에서 부풀어 있는
자신의 자지를 보았다. 하필, 이때에 엄마가 내 자지를 보았을까?
영민은 성적공상을 하면서 짚은 벽면에 스위치가 있는것을 발견하였다.
다시 그 스위치를 누르자 유리는 거울로 변해갔다. 영민은 그래도 꾿꾿하게
자위와 샤워를 마친후 방으로 들어갔다.
영민이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갑자기 엄마가 후다닥 일어나는것이였다.
아마도 모니터를 보고 있었던거 같았다.
" 다 씼었니...??????????.. 아빠 방좀 보려고.........."
".......네 ........"

영민은 묘하게 붉은 홍조를 띤 엄마의 얼굴을 보면서 모니터를 보니 역시 한창 남여가
뒤엉켜있었다.
" 에이 엄만 엄마 포르노 봤구나.......??????????"
" 예 옌 아니야 아빠방봤어........."
" 괜찬아여 사람은 다 포르노에 관심이 있데여 "
" 예 옌 뭔소리 하는거야.............. "

당황하는 엄마를 보면서 영민은 용기를 가졌다. 엄마도 여자구나 아니 사람이구나 하고....
하지만, 영민이 다시 모니터를 보고 적잖이 놀랬다. 그건 영민도 본적이 있는 타부라는
서양의 근친 포르노였던것이였다. 지금의 장면들은 아들과 엄마가 한창 그렇고 그런
내용들이였던것이다. 엄마가 놀란것도 이해가 되는듯했다.
영민은 시원하다며 맥주를 한잔 들이켰다. 그러자 엄마도 조심스럽게 맥주를 한잔따서
컵에 따라 마셨다. 조심스러워진 엄마의 모습에 영민은 피식 웃었다.
모니터에서 어색한 교성이 흘러나오며 두모자가 끈적이는 교성들 만큼이나
어색해질때 드디어 아빠가 왠 여자와 같이 들어오는 장면이 모니터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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