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암캐 트레이시 - 4부 서울아산병원김종성

최지승 0 760 2017.08.13 01:10

Chapter 4

토요일 아침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아침 일찍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밖에 나갈 채비도 마친 다음, 트레이시가 입을 옷까지도 챙겨 놓고서 트레이시를 깨우러 갔다. 트레이시는 비록 불편하게 묶인 채로 밤을 보내긴 했지만 그래도 꽤 충분히 잠을 자고 있었다.

트리스티나와 린다는 나무 주걱을 하나씩 들고서, 엉덩이를 불쑥 내민 자세로 묶인 채로 곤히 자고 있을 암캐를 깨우러 갔다. 그녀들은 트레이시의 엉덩이 쪽에 나란히 서서 트레이시의 아담하고 탱탱한 엉덩이를 내려다보며 감탄사를 터뜨리고는, 조용하게 셋부터 카운트 다운을 하고나서, 트레이시의 벌거벗은 볼기짝을 한쪽씩 나누어서 나무 주걱으로 동시에 세게 내려쳤다.

그 바람에 트레이시는 곤히 자다가 화들짝 놀라서 날카로운 비명을 질렀지만, 몸이 묶여 있었기 때문에 꼼짝도 할 수는 없었다.

그 모습을 보고 두 소녀는 한바탕 웃음을 터뜨리고는 오늘은 아주 바쁠 테니까 서둘러 나갈 준비를 하라고 트레이시에게 말하며 그녀의 묶인 몸을 풀어주었다. 그녀들은 트레이시가 입을 새 옷들을 좀 살 작정이었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트레이시에게 샤워를 하고 어제 저녁에 했던 것처럼 음부면도도 깨끗이 하라고 지시했다. 트레이시의 음부는 그녀들을 위해서 앞으로 항상 말끔하고 맨들맨들한 상태를 유지해야만 했다.

트레이시는 침대에서 일어나 뻣뻣해진 몸을 풀려고 기지개를 켠 후 화장실로 향했다.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가며 문을 닫으려 했지만,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그녀가 샤워를 하고 음부면도를 하는 모습을 보려고 화장실문을 닫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트레이시는 문을 열어 둔 채로 샤워를 하고 음모 면도를 했다. 트레이시는 면도가 말끔하지 못하면 벌을 줄 거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었으므로, 음부면도가 끝나자 면도가 맨들맨들하게 잘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자기 음부를 꼼꼼히 만져보았다.

면도를 마치고 몸을 닦은 후 화장실에서 나오자, 그녀들은 트레이시를 데리고 침실로 들어갔다. 침대 위에는 주말에 그녀들과 함께 샀던 두벌의 옷이 여행용 가방에 들은 채로 놓여있었고, 어제 자기가 입고 왔던 스커트와 블라우스가 크리스티나가 신던 하이힐과 함께 그 옆에 나란히 놓여있었지만,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걸루 입어.", 린다가 침대위에 놓여있는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손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어제 입었던 그 브라우스를 집어 들고 입다가 원래 달려있던 단추들이 전부 없어졌다는 걸 깨달았다.

"단추가 다 어디로 갔어요? 단추가 하나도 없는데 이걸 어떻게 입어요."

"단추 같은 건 필요 없어. 그러니까 그냥 아랫부분을 묶도록 해."

그녀는 뭐라고 반박도 못하고 이번엔 밑단을 짧게 잘라내고 다시 박음질을 한 스커트를 입었다. 그건 그녀의 매끈한 사타구니 아래로 겨우 몇 인치밖에 내려오지 않아서 걸음을 옮길 때마다 엉덩이가 보일 거라고 그녀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들한테 또 욕을 먹거나 매라도 맞게 될까봐 두려워서 아무 불평도 못하고, 겨우 젖가슴 밑에 밖에 닿지 않는 블라우스의 아랫단을 묶으려고 애를 쓰고 있을 뿐이었다. 그 블라우스는 정말 젖가슴을 완전히 가리기에는 충분하지가 못했지만 적어도 부분적으로 가릴 수는 있었다.

옷을 다 입자, 그들은 아침식사를 하려고 부엌으로 갔다. 그녀들은 트레이시가 식탁에 앉아서 식사를 하게 해주긴 했지만, 식사 중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저 먹기만 하라고 지시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식사를 하면서 크리스티나와 린다가 그날의 쇼핑 계획에 대해서 서로 나누는 대화를 조용히 듣고만 있었다.

그녀들의 대화를 듣고서 트레이시는 그들이 자기들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쇼핑을 하기위해서, 좀 떨어져있는 다른 도시의 쇼핑센터로 갈 작정이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그 쇼핑센터에서 거의 하루 종일 쇼핑을 할 거라는 것과, 그녀들이 어떤 가게를 들리려고 하는지도 알 수가 있었다.
식사를 마치자마자 두 소녀는 트레이시를 차로 데리고 갔다. 차 지붕은 어제처럼 없었지만, 트레이시는 여전히 다리를 벌리고 팔은 등받이 쪽으로 벌린 채 뒷자리에 앉아 있어야만 했다. 그래서 짧은 치마는 어쩔 수 없이 위로 밀려올라가 버렸고, 음모가 하나도 없는 트레이시 음부가 고스란히 드러나 보였다. 차를 출발시키면서 두 소녀는 트레이시에게 말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면 혼이 날 줄 알라고 미리 경고까지 해두었다.

약 한 시간 정도 차를 몰아서 쇼핑센터 주차장으로 들어간 후 두 소녀는 쇼핑센터 입구에서 좀 멀리 떨어진 곳에 차를 주차했다. 두 소녀는 트레이시를 차에서 내리게 한 후, 그 날에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을 했다. 그녀들은 하라고 뭘 시키든 간에 질문을 하거나 망설이거나 하지 말고 바로바로 해야 한다면서,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큰 소동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는 뼈있는 말도 잊지 않았다. 또한 트레이시를 앞장서서 걷도록 시켰는데, 그건 트레이시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길 원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다른 지시가 있기 전에는 두 손을 항상 등 뒤로 모으고 있으라면서, 또한 예쁘고 섹시한 엉덩이를 창녀처럼 흔들면서 걸으라는 지시도 했다. 그렇게 세세하게 지시를 내리고 나서야 그들은 쇼핑센터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트레이시는 맨살의 엉덩이가 많이 드러나지 않도록 조심하며 입구를 향해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입구에 도착하자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그녀에게 안으로 들어가라고 시키며, 또한 어느 방향으로 가고 어느 가게로 들어가는지를 그때그때 말해줄 테니까 귀를 기울이고 있으라고 지시했다.

첫 번째로 들린 곳은 스커트와 블라우스 같은 옷을 파는 옷가게였다. 그러나 두 소녀는 그녀에게 문 앞에 있는 벤치에 두 무릎을 벌리고 앉아서 자기들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했다. 더구나 가게 안의 어떤 장소에서라도 그녀가 보이도록 자리를 뜨거나 움직이는 일이 있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덧부쳐서 만약에 명령을 조금이라도 어기는 날에는 차에 실려 있는 테입을 발송해 버릴 거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두 소녀가 가게 안으로 사라지고 나서 벤치에 홀로 남겨진 불쌍한 트레이시는 낯선 사람들에게 음부가 보일 정도로 두 무릎을 벌린 채로 앉아있었다. 트레이시는 자기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마주 바라볼 용기가 나지 않아서 그녀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지만,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은밀한 곳을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몇몇 사람들이 하는 말도 들을 수 있었다. "걸레", "창녀", "추잡한", "음란한", 그리고 "와"라는 감탄사까지도... 그녀는 너무 부끄러워 두 소녀가 돌아왔을 땐 얼굴이 빨개진 채로 훌쩍거리며 앉아있었다.

"우릴 따라와, 창녀야." 잠시 후 린다가 가계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말했다. 그녀들은 트레이시를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그녀에게 입힐 옷들을 놓아 둔 탈의실로 데리고 갔다.

"안으로 들어가서 하이힐만 남기고 전부 벗어!"

트레이시는 마지못해 탈의실로 들어가 옷을 벗고서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며 다음 지시를 기다리고 서 있었다. 그러나 밖에서 아무 인기척이 없어서 트레이시는 그녀들을 불러 보았지만 두 소녀가 듣지 못했는지 아무 대답도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다시 좀 더 큰소리로 불렀지만 여전히 아무 대답도 없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문을 살짝 열고서 다시 준비가 되었다고 밖을 향해 말했다. 그 순간 탈의실문이 활짝 열리더니, 린다가 두벌의 옷을 그녀에게 내밀며 물었다.

"창녀야, 어느 걸 먼저 입어 볼래?"

트레이시는 너무 놀라서 대답도 하지 못하고 눈만 동그랗게 뜨고서 린다를 바라보았다. 그 땐 탈의실문이 활짝 열려 있었으므로,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라도 그녀의 알몸을 볼 수 있었다.

"계속 그렇게 멍청이 서 있기만 할 거야? 자! 어느 걸 먼저 입어 볼래?"

트레이시는 린다의 손에 들려있는 옷이 어떤 건지도 미쳐 살펴볼 새도 없이 둘 중에 아무거나 하나를 집어 들고서 얼른 탈의실문을 닫았다. 그러나 곧 바로 다시 문이 열렸다.

"어떤지 보게 빨리 입고 나와!"

트레이시는 단지 몸을 가리려는 일념만으로 재빨리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그러나 그녀의 모습은 정말로 창녀 같았다. 아래를 겨우 가릴 정도로 아주 짧은 스커트에 누구든지 그녀의 탱탱한 젖가슴과 단단해진 젖꼭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얇은 블라우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그녀를 제자리에서 돌아보게도 하고, 심지어 발가락에 손이 닿을 정도로 몸을 앞으로 숙여보게 까지 했다. 트레이시는 자기의 은밀한 부분들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는 걸 알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녀들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었다.

린다가 그 옷이 마음에 든다며 사야겠다고 말하자, 크리스티나도 동감을 하고는 다시 트레이시에게 다른 옷도 입어보라고 시켰다. 이번 옷은 원피스였는데 그 옷도 마찬가지로 아주 얇아서 속이 고스란히 비쳐보였으며, 앞쪽에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단추가 달려 있었다. 트레이시는 만약 빛이 정면으로 비치면 거의 벌거벗은 것처럼 보일 거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 옷을 입고서 린다와 크리스티나가 기다리는 밖으로 다시 나왔다. 그러나 이번엔 그녀들뿐만 아니라 여자 판매원도 거기에 같이 있었다.

"좋아, 트레이시. 어디 한번 보게 모델처럼 한번 돌아봐."

트레이시는 그들을 위해 가게 안에서 모델처럼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자세를 취하기도 하며 패션쇼를 해주어야 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이번에도 허리를 앞으로 숙여보라고 시켰지만 이번엔 다리를 벌린 자세로 하라고 말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트레이시는 자기 친구들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자에게 까지도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보여주고 말았다.

"옷이 마음에 드는데 그냥 입고 나가도 되나요?" 크리스티나가 점원에게 물었다.

"물론이죠. 옷의 바코드만 스캔하면 되니까 상관없어요."

"그럼 꼬리표를 떼어내야겠으니까 가위가 있으면 좀 가져다주시겠어요?"

점원이 바로 가위를 가지고 와서 크리스티나에게 건네주는 동안, 린다는 탈의실로 들어가 트레이시가 먼저 입었던 옷을 들고 나왔다. 린다는 그 옷을 점원에게 건네주며 그 옷을 먼저 계산하고 있는 동안 입고 있는 옷의 꼬리표를 떼서 계산대로 가겠다고 점원에게 말했다. 그러자 판매원이 그럼 그렇게 하라며 먼저 계산대 쪽으로 가버렸다.

"트레이시에게 좀 더 잘 어울리도록 옷을 좀 손봐야겠어."

린다가 이렇게 말하며 옷의 맨 위쪽부터 가슴 바로 위에 달린 단추까지 모두 3개의 단추를 가위로 떼어 내버렸다. 다음엔 아래에서부터 허벅지 중간쯤에 달려있는 단추까지 떼어 내버렸다. 그렇게 하고나자 옷에는 단추가 네 개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맨 위의 단추는 트레이시의 가슴 가운데에 달려있었고, 맨 밑에 단추는 그녀의 사타구니 바로위에 달려있었다. 그리고는 다시 한 번 제자리에서 돌게도 하고, 왔다갔다 걸어보게도 시키고, 다시 몸을 앞으로 숙여보게도 시켰다. 그녀들은 이제 트레이시의 모습이 만족스러운지 곧바로 계산대로 가서 린다의 카드로 두벌의 옷값을 지불하고 가게에서 나왔다.

트레이시는 다시 그녀들 앞에 앞장서서 두 손은 등 뒤로 모은 채로 아주 천천히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녀는 한걸음씩 걸음을 옮길 때마다 거의 매번 사타구니와 젖가슴이 드러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었다. 게다가 뒤에서 따라오던 크리스티나와 린다가 그녀에게 엉덩이가 음탕한 창녀같이 흔들거릴 수 있도록 큰 걸음으로 좀 더 빠르게 걸으라고 시키는 바람에, 그녀는 너무 당혹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야릇한 흥분으로 몸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을 뿐더러 사타구니도 축축하게 젖어들기 시작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렇게 부끄러운 모습을 낯선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창피한 꼴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흥분을 느끼는걸 보면, 난 정말로 음탕한 년인가 봐."

갑자기 두 소녀가 그녀에게 걸음을 멈추라고 말했다. 그녀들은 트레이시에게 필요한 새 신발을 살 생각이었고, 그녀들을 도와주기엔 남자 점원이 있는 신발가게가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남자 점원이 있는 신발가게를 골라서 트레이시를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크리스티나는 다시 그녀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지시를 하고나서, 남자 점원에게 다가가 친구가 신을 신발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친구가 신발을 사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혹시 광이 많이 나는 빨간색의 4인치 힐이 있어요?"

"그럼요. 그런데 혹시 친구 분의 신발 사이즈를 알고 있어요?"

"아니요, 잘 몰라요. 아저씨가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판매원은 트레이시를 의자에 앉히고는 발 치수 계를 가지러 갔다.

"네 보지를 점원 아저씨한테 완전히 보여줘야 한다는 걸 명심해.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말은 절대로 하면 안 돼, 알았어?"

그가 돌아와 트레이시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그녀가 신고 있는 신발을 벗기기 시작했다. 트레이시는 그가 신발을 벗기고 치수를 재는 동안 아주 조금만 무릎을 벌리고 있었다.

"그녀가 원하는 신발을 바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점원이 신발을 가지러 다시 가게 뒤쪽으로 사라졌다.

그가 가고나자,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트레이시가 자기들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은 것에 화가 나서는 그녀의 두 무릎을 잡고서 양옆으로 확 벌리며 힘주어 말했다. "다리를 오므리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가만히 있어."

판매원이 신발을 들고 돌아와서는 신발을 신겨주기 위해 트레이시 앞에 쪼그리고 앉았지만, 아직도 트레이시가 그렇게 다리를 크게 벌리고 있다는 걸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신발을 신겨주려고 트레이시의 발을 잡고 고개를 들다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그녀의 음부와 정면으로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순간 그는 몸이 얼어버린 듯이 꼼짝도 못하고 그저 튀어나올 듯한 눈으로 크게 벌어져있는 트레이시의 사타구니만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나자, 린다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점원에게 뭐 잘못된 것이 있느냐고 넌지시 물었다. 그러자 점원은 퍼뜩 정신을 차리고는 허둥지둥 트레이시에게 신발을 신기기 시작했다. 신발을 다 신고나자 두 소녀는 트레이시에게 일어나서 걸어보라고 말했다.

트레이시는 하이힐 때문에 엉덩이를 좌우로 더 많이 흔들며 걸을 수밖에 없었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그 걸음걸이가 만족스러워서, 점원에게 그 신발이 사겠다고 말하며 신발 가격을 좀 깎아줄 수 있는지를 점원에게 물었다. 그러자 그 점원은 상기된 얼굴로 보통은 디스카운트를 해주지 않는다며 뭔가 여운을 남기듯 말꼬리를 흐렸다.

그러자 두 소녀는 만약 반값에 줄 수만 있다면 그가 트레이시의 은밀한 곳을 만져볼 수도 있을 거라고 넌지시 제안을 했다. 순간 그의 바지춤이 불룩해지고 있었다.

"사실 나도 그 신발이 너무 비싸게 가격이 매겨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 맘대로 그렇게 깎아줄 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럼, 우리 잠시 뒤쪽 방으로 가서 상의를 해도 될까요?" 그러자 점원은 난처해하면서도 그녀들을 안내해서 함께 뒤쪽 방으로 들어갔다. "만약 값을 깎아주시기만 한다면 그것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드리겠어요. 트레이시, 옷을 벗어봐!"

트레이시는 순간 망설이긴 했지만 크리스티나의 "테입"이란 한 마디에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러나 입은 옷이 워낙 간단했으므로 그녀는 금방 알몸이 되어서 낯선 남자 앞에 서 있게 되었다. 그러자 점원은 상기된 표정으로 그녀의 몸을 이리저리 만져보기 시작했고, 심지어 그녀의 타이트하고 어린 음부에 손가락을 집어넣기까지 했다.

"오 마이갓! 얘는 숫처녀지요, 그렇죠?" 점원은 트레이시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옆에 서 있는 두 소녀에게 물었다.

"아마 그럴 거예요." 결국 트레이시의 비밀스런 부분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오고갔다.

점원은 계속해서 손가락으로 트레이시의 맨들맨들한 보지를 쑤시며 만지작거렸다.

"좋아요, 그만하면 됐어요. 우린 오늘 할 일이 많아서 그러니까 어서 신발값을 계산해 주세요. 우린 쇼핑을 좀 더 해야 해요."

그녀들은 트레이시에게 다시 옷을 입게 하고 점원에게 새 신을 신고 나가도 되는지를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는 상관없다고 말하고는 디스카운트를 한 가격으로 신발값을 계산해 주었다. 한편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이번 흥정을 통해서 자기들의 창녀가 된 트레이시를 이용하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녀들이 잘만 하면 반값에 심지어 공짜로도 물건을 살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였다.

그녀들은 신발 가게를 나와서 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소녀는 금방 지루해져서 뭔가 새로운 걸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녀들은 자기 암캐를 데리고 할 수 있는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찾기 시작했다.

그녀들이 그렇게 쇼핑센터를 둘러보며 걷고 있을 때, 린다는 화장실 근처에 서 있는 두 소년을 발견했다. 그들은 여자들이 지나갈 때 마다 여자들을 아래위로 훑어보며 자기들끼리 뭐라고 수군대며 웃고 있었다. 크리스티나는 그들이면 딱 되겠다는 생각에 린다에게 뭐라고 귓속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린다가 고개를 끄덕인 후, 트레이시에게는 뒤에서 따라오라는 지시와 함께 시키는 건 무엇이든지 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다짐을 해둔 다음 곧바로 그 소년들에게로 다가갔다.

린다는 그 소년에게 자신과 크리스티나를 소개한 다음 뭘 하고 있는 중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두 소년은 그냥 심심해서 지나가는 여자들을 구경하고 있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가까이서 여자의 가슴을 본 적이 있냐고 두 소년에게 넌지시 물어보았다.

"아니요, 한 번도 없어요."

"좋아요. 그렇다면 오늘 당신들은 매우 운이 좋은 날 인거 같군요. 혹시.. 젖가슴을 한번 보고 싶지 않아요?"

두 소년은 크리스티나가 가슴을 보여주려는 줄 알고 당연히 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트레이시를 앞으로 끌어당기며 말했다.

"얘는 트레이시예요. 그녀가 가슴을 보여줄 거예요. 트레이시, 여기 멋진 남자들한테 네 가슴을 한번 보여줘 봐."

트레이시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므로, 마지못해하며 옷깃을 열고 가슴을 드러냈다.

"와우!!" 두 소년이 소리를 질렀다. "좀 자그마하긴 하지만 정말 탱탱한 게 예쁘게 생겼네요. 하지만 완전하게 보이지가 않아서 잘 판단을 할 수가 없어요."

그 말에 린다가 나지막하게 뭐라고 트레이시에게 속삭이자 트레이시가 깜짝 놀라서 소리쳤다. "제발, 그건 안돼요!"

그러자 린다가 딱 한마디만 했다. "테입!!"

그래서 트레이시는 어쩔 수 없이 시키는 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다. "내 가슴을 만지고 싶지 않으세요?" 트레이시는 얼굴이 빨개진 채로 겨우겨우 말을 꺼냈다.

한편 두 소년은 당연히 그렇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트레이시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녀의 두 가슴을 하나씩 나누어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좋은데!!" 두 소년은 이렇게 감탄사를 터뜨리며 가슴을 꽉 움켜쥐기도 하고 딱딱해진 유두를 손가락 사이로 살살 굴려보기도 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가 다시 트레이시에게 뭐라고 속삭이는 바람에, 트레이시는 다시 충격을 먹었지만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더 큰 곤경에 빠지게 될거라는 걸 알고 있었으므로, 어쩔 수 없이 두 소년을 향해 다시 힘들게 말을 꺼냈다. "혹시.. 맨들맨들한.. 보지를 본 적이 있으세요?" 그리고는 그들이 대답을 하기도 전에 다시 말을 이었다. "만약 원한다면.. 내껄 보여주겠어요."

두 소년은 이게 꿈은 아닌가 하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원피스의 아랫쪽 단추를 열고서 위로 들어올렸다. 이제 트레이시는 가슴을 드러내 놓은 채로 음부와 엉덩이도 낯선 소년들에게 드러내 보이고 있었다. 그녀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만 같은 표정이었다. 한편 두 소년은 할 말을 잊은 채로 그저 그녀의 잘 면도된 맨들맨들한 음부를 뚫어져라 바라보고만 있었다. 다시 린다가 트레이시에게 뭐라고 속삭이자 트레이시가 이젠 체념을 한 표정으로 다시 말을 꺼냈다.

"한번 만져보고 싶지 않으세요?"

그들은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손가락으로 그녀의 타이트하고 어린 사타구니를 탐험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크리스티나가 린다에게 한 다음 말은 모든 이를 더욱 놀라게 만들었고, 그 충격은 특히 트레이시에게는 더욱 심했다.

"그녀가 얼마나 보지를 잘 핥아주는지는 너두 알지? 하지만 남자 껄 얼마나 잘 빠는지는 아직 모르잔아? 게다가 이 남자 분들 바지춤이 불룩한걸 보니 아마 좀 위로를 좀 받아야 할 것 같으니까, 이 기회에 그녀가 남자 꺼도 얼마나 잘 빠는지 한번 시험해 보는 게 어떻겠어?" 그 말에 린다도 좋은 생각이라고 맞장구를 치자, 두 소년을 향해 다시 말을 이었다. "당신들은 혹시 빨아주는 것도 좋아하세요?"

"제.. 제발.." 트레이시가 애원했다. "안돼요.. 그건 안돼요!!"

"음탕한 년아, 넌 입 닥치고 있어!" 크리스티나가 야멸찬 목소리로 말했다.

"그거 정말 좋은 생각인데요! 그럼 우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럼..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안에 누가 있는지 한번 보고 오세요."

두 소년 중에 한명이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와서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그때 마침 고장이라고 쓰여 있는 표지판이 화장실 옆에 놓여있는걸 발견하고는 그걸 남자 화장실문 앞에 세워놓았다.

"좋아요. 이제 다 됐어요. 그럼 이제 당신들은 얘를 데리고 화장실로 들어가세요. 그녀가 당신들을 충분하게 만족시켜 줄 거예요. 하지만 미리 말해두는데.. 얘를 범할 생각은 절대로 하면 안돼요. 만약에 오랄을 해주는 것 말고 다른 걸 또 원하는 일이 생기면, 그 땐 얘가 비명을 지를 거고 우린 안전요원을 부를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안전요원에게 당신들이 그녀를 거기로 끌고 들어가서 그녀를 겁탈하려고 했다고 말해버릴 거예요. 우리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아들었죠?"

두 소년은 혼쾌히 동의를 하고는 트레이시를 데리고 남자화장실로 들어갔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한 소년이 급히 자지를 꺼내서 지저분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트레이시의 얼굴 앞에 들이댔다. 그리고 그 소년은 당연히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금방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러나 소년이 따뜻한 우윳빛 액체를 그녀의 입에 분출하기 시작하자, 그녀는 그걸 피하려고 했지만 그가 그녀의 머리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바람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입으로 정액을 전부 받아야만 했고, 결국엔 전부 삼킬 수밖에 없었고 미처 다 삼키지 못한 정액이 입가를 타고 조금 흘러내렸다.

다음 소년은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으므로 친구가 자지를 트레이시의 입에서 꺼내자마자 곧바로 그녀의 입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트레이시는 이제 사정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았을 뿐더러,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그들이 크리스티나와 린다에게 고자질을 할거라는 걸 느끼고는, 최선을 다해서 빨아주고 정액도 전부 삼켜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그가 사정하기 시작하자마자, 그녀는 그걸 삼키기 시작했지만 이번엔 양이 너무 많아서 거의 토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녀는 이번에도 전부 삼키지를 못해서 약간의 정액이 다시 그녀의 입가를 타고 아래로 흘러내렸다. 그런데 그 두 소년은 트레이시가 얼굴을 씻을 틈도 주지 않고서 그녀를 화장실 밖으로 끌고 나왔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남자 화장실에서 나오는 그녀를 보고 웃음을 터뜨리며 얼굴에 묻은 정액이 보기 좋으니 그대로 놔두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두 소년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는 다시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트레이시는 그녀들을 따라갈 생각도 못하고 제 자리에서 눈물만 흘리며 서 있었다.

"따라와 암캐야. 우린 아직도 사야할게 더 있단 말이야. 그리고 난 새 시디를 좀 사야하는데 네가 날 좀 도와줘야겠어."

그녀들이 또 뭐라고 하면서 무슨 짓을 시킬지 너무 두려워서, 트레이시는 다른 사람들이 그녀의 뺨에 흘러내리는 정액을 볼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걸 닦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 고개만 푹 숙인 채로 그녀들을 뒤따라갔다.

잠시 후 그녀들은 레코드 가게를 찾아서 안으로 들어갔다.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자기들이 안을 둘러보는 동안 가만히 곁에 있으라고 트레이시에게 지시를 하고는, 자기들이 좋아하는 음악 시디가 진열되어 있는 곳으로 갔다. 그리고는 심지어 트레이시에게 좋아하는 새 노래가 있는지 물어보기까지 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있다고 대답을 하려다가, 사려고 하는 시디 값을 혹시 자기 몸으로 지불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에 입을 다물고 말았다.

두 소녀는 시디를 한 개씩 고른 다음, 트레이시에게는 한쪽에서 기다리라고 시키고서 35살쯤 되보이는 점원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그 점원을 데리고 한쪽 구석으로 가서 뭐라고 얘기하니까, 그 점원이 트레이시를 힐끗 쳐다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곧바로 크리스티나가 트레이시에게로 다가와서 말했다.

"거래가 잘 이루어졌어. 그러니까 넌 저 사람을 따라 뒷방으로 들어가서 펠라치오를 해주고 와. 그러면 시디는 우리거가 되는 거야. 자, 그가 마음이 변하기 전에 어서 가서 하고 와, 창녀야. 아참! 그와 방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벗도록 해. 그는 네가 알몸으로 무릎을 꿇고 앉아서 빨아주길 원했으니까 말이야."

그래서 트레이시는 다시 한 번 그녀의 여주인들과 헤어져서 한 남자와 단둘이 있어야 했다. 그녀는 벌써 이것에 익숙해지는 것만 같았지만, 그렇다고 그걸 좋아하게 될 순 없었다. 특히 자지를 빨아야만 할 때는 더 더욱... 그러나 트레이시는 그 남자와 함께 뒷방으로 들어가자마자 망설임 없이 옷을 벗었다.

"사실 난 직접 하는 게 더 좋아. 하지만 네 친구들이 만약 내가 다른 걸 하려고 하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해서 어쩔 수가 없군. 자, 어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내 좆을 빨아, 창녀야."

트레이시는 마지못해 무릎을 꿇자 그가 커다란 성기를 바지춤에서 꺼냈다. 그걸 보고 트레이시는 아까 보았던 두 소년의 성기도 컸지만 이 남자의 성기와는 비교가 안 된다고 생각하며, 이 남자의 자지는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클지도 모르겠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녀는 자그마한 손으로 그걸 잡기는 했지만 손으로 그걸 전부 감싸 쥘 수조차 없었다. 그녀는 곧바로 입으로 그걸 물고 빨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건 겨우 일부분 밖에 입에 물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길 뿐더러, 그걸 입에 물기 위해서는 입을 한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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